이미 찍은 사진이 있는데 또 찍어야 하나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.
가져오시면 다시 찍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 다만 형식이 맞아야 볼 수 있습니다.
같은 부위를 몇 달 사이에 여러 번 찍는 건 서로에게 손해입니다.
CD나 USB로 받아 오세요
휴대폰으로 화면을 찍은 사진은 확인이 어렵습니다. 검사한 병원 영상의학과나 원무과에서 복사본을 요청하시면 됩니다.
보통 신분증이 필요하고 바로 받으실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
판독지도 함께 받으세요
영상만 있는 것보다 판독 소견이 같이 있으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.
종이로 받으셔도 되고 파일로 받으셔도 됩니다.
언제 찍은 것인지 확인하세요
몇 년 전 영상이라면 지금 상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그래도 비교 자료로는 쓸모가 있으니 가져오시는 편이 좋습니다.
중간에 다른 검사를 더 받으셨다면 그것도 같이 챙겨 주세요.
진료의뢰서가 있으면 더 좋습니다
앞서 보신 곳에서 소견을 적어 주셨다면 그걸 가져오시는 게 가장 빠릅니다.
없어도 진료는 가능하니 꼭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.
어떤 설명을 들으셨는지
앞에서 무슨 이야기를 들으셨는지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. 전문 용어가 기억 안 나셔도 됩니다.
“수술까지는 아니라고 했다”거나 “지켜보자고 했다” 정도만으로도 이어서 보기가 훨씬 수월합니다.
다시 찍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
촬영 범위나 각도가 지금 보려는 것과 맞지 않으면 재촬영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그래도 이전 것이 있으면 그때와 지금을 비교할 수 있어서 의미가 있습니다.
영상과 판독지를 함께 챙겨 오시면 중복 검사를 줄일 수 있습니다. 이 글은 타원 영상 지참에 관한 일반 안내입니다.
가지고 계신 영상이 있다면 천호 정형외과 진료 예약하실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.
